kr_sitelogo.gif

b_english.gifb_english.gifb_francais.gifb_francais.gifb_chinese_b.gifb_chinese_b.gifbutton_korean_b.gifbutton_korean_b.gifb_spc.gif

kr_black_button_home.gifkr_black_button_home.gifkr_black_button_accommodation.gifkr_black_button_accommodation.gifkr_black_button_access.gifkr_black_button_access.gifkr_black_button_kanazawa.gifkr_black_button_kanazawa.gifkr_black_button_kaga.gifkr_black_button_kaga.gifkr_black_button_noto.gifkr_black_button_noto.gifbutton_bk.gif

yuwaku_title_01.psd
yuwaku_01.psd

b_english.gifb_english.gif b_chinese.gifb_chinese.gif

도시의 번잡함과 혼란을 피해서...

온천 마을과 여러분의 거리는 카나자와 역에서 버스로 한 시간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. 도시의 교통체증과 시끄러운 사람들은 사라지고 새들의 속삭임과 온천 물의 끓는 소리만 들립니다. 유메지 타카히사라는 일본 시인이자 화가가 애인과 함께 이 지역을 자주 찾았다는 것이 전혀 놀랍지 않습니다! 그는 기모노를 입은 아름다운 여인의 그림으로 아주 잘 알려져 있습니다. 물론 그의 연인을 모델로 한 것이 많았지요. 이 마을은 창작물을 창조해 내는 작업에 매우 적합한 장소입니다. 장애가되는 소음 없이, 특별한 사람과 시간을 보내기에 아주 좋거든요.

시즈오 작성 / 2011년 1월 31일 게재

yuwaku_02.psd

yuwaku_09.jpg[Shirasagino-Yu Public Bath House]

고요한 온천 마을
유와쿠 온센

저에게는 아주 슬픈 일입니다만, 저는 이 기사를 쓰기 위해 혼자 이곳을 방문했습니다. 편의점도 잘 없는 지역에서 저는 식료품점을 찾아 점심 거리를 샀습니다. 혼자만의 소풍을 위한 자리를 찾는 동안, 저는 유메지 박물관 옆의 족욕탕이 보이는 전망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.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점심을 먹고 있을 때, 저는 언덕 위의 빨간 깃발들을 보았습니다.저기에 신사가 있을거야!
yuwaku_03.psd[Open-Air Footbath]
점심을 다 먹고, 저는 가을 단풍잎으로 덮인 돌 계단을 걸어, 이나리 신사로 올라갔습니다. 거기엔 여우 두마리의 동상이 저를 지켜보고 있었네요. 이 마을의 수호신이 분명합니다! yuwaku_04.psd저는 여기에서 온센, 즉 온천에 대해 조금 말하려고 합니다. 이 마을에는 시라사기노 유라고 하는 대중탕(소유)가 있었습니다.즉 여러분이 여행하는 도중에 온천물에 몸을 담글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.

이 물은 신경통이나 근육통, 혈액순환에 좋다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. 직접 경험 해 볼까요? 저는 제 신발을 벗어 족욕탕에을 즐기기로 했습니다. 물의 온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알수가 없네요! 아마도 이 물은 몸 전체를 담그기에는 아쉬운 온도이지만, 발을 담그기에는 아주 편안한 온도입니다. 제가 매우 게을러지는 오후 시간대였고, 저는 이 족욕탕을 혼자 즐길 수 있었습니다. 자, 저의 낮잠을 방해할 사람은 아무도 없군요!

교쿠센-코

족욕을 즐기고 있는 동안, 저는 히무로 얼음창고를 지도에서 확인하였습니다. 교쿠센코 호수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네요. 히무로는 얼음이나 눈을 일년 내내 보관하기 위해 지어진 얼음 창고같은 것입니다.yuwaku_08.jpg[Himuro Ice House]전통적으로, 사람들은 그 곳에서 1월과 6월의 마지막날을 기념합니다.
저는 발을 털어 말리고 신발을 다시 신었습니다. 대나무 길을 걸어 인조 호수가 빛나는 곳으로 걸었지요. 2008년의 홍수로 엄청나게 망가졌지만 이전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고 있었습니다. yuwaku_10.jpg저는 호수 둑을 따라 걷기 시작했고 갑자기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! 이 언덕에 곰들이 살고있던가? 사람들은 이 마을에서 많은 곰을 목격했다고 합니다. 경고판도 하나 없었지요!

yuwaku_14.jpg

yuwaku_07.jpg저는 정신을 가다듬고 천천히 걸었습니다. 다행히도, 저는 무사히 숲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. 아마도 겨울잠을 자러 들어갔을지도 모르겠네요. 어쨌든, 곰을 겁주기 위해서는 종 하나를 준비하세요!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까요.
되돌아 올때, 저는 강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하얀 학을 발견했습니다. 이 것이 이 온천 마을 전설의 그 유명한 새인가? 718년도에, 이 온천은 학들이 쉬러 오는 것으로 참 유명했다고 합니다.

카나자와 유와쿠
유메지 박물관

yuwaku_11.jpg카나자와 유와쿠 유메지 박물관에서, 여러분은 유메지 타카히사의 작품을 둘러보며 그에 대해 더 잘 알게 될 것입니다. 그는 1884년부터 1934년까지 일본이 현대화 되기 시작한 시기에 이 곳에서 살았습니다. 그의 작품들은 그 시절의 일상 생활을 담은 장면들입니다. 또한 그는 현대의 일러스트의 모습을 보이는 작품을 많이 만들어내는 그래픽 디자이너였습니다. 그는 여성들을 중요시 했고, 우아한 여성상을 매우 선호했습니다. yuwaku_13.jpg[Yumej Museum]그의 많은 작품들이 방랑하는 여인들을 담고 있습니다. 기념품 가게에서는 그의 오리지널 작품이나 귀여운 디자인의 엽서나 책, 손수건들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. 몇 년이 지난 후에도 그의 영향은 그래픽 디자인 업계에 크게 남아있습니다.

유와쿠 온센 쿄 / 지도

kr_side_button_sightseeing.gif

kr_side_button_cuisine.gif

kr_side_button_culture.gif

kr_side_button_event.gif

kr_side_button_activity.gif

kr_side_button_restaurant.gif

kr_side_button_shopping.gif

kr_side_button_info.gif

japan_map.psd

logo_sec_160.jpg

Facebook_icon.psdFacebook_icon.psd